[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논산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6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2일 충남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3분쯤 논산시 노성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4분 만인 오후 4시 7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컨베이어 벨트와 타이어 분쇄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6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강철 와이어 절단 과정에서 발생한 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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