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2일 청주 동부창고에서 직업교육축제를 개막했다
- 축제에는 학생과 교사 등 5000여 명이 참여해 직업 체험을 진행했다
- 23일 창업아이템 발표대회와 인공지능 진로 역량 특강을 개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22일 청주 동부창고에서 '2026 충북직업교육종합축제'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3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중학생과 직업계고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직업계고의 교육활동과 창업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나눔마당과 체험마당, 학술마당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체험마당에서는 건축·원예·실크스크린을 비롯해 가상현실(VR), 반려견 훈련, 드론 축구, 코딩, 로봇 댄스 등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탐색 프로그램과 직업계고 입학 상담도 마련됐다.
나눔마당에는 직업계고 창업동아리 34개 팀이 참여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야외광장에서는 학생 동아리 공연도 펼쳐진다.
23일에는 창업동아리 16개 팀이 참가하는 창업아이템 발표대회와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의 인공지능(AI) 시대 진로 역량 관련 특강이 열린다. 직업계고 교육연구회 자료 전시도 진행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생각을 현실로 바꾸고 배운 것을 실제로 해내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직업교육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