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는 21일 항공기 사고 가정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
- 초기 대응부터 탑승객 지원과 사고 수습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 돌발상황 대응과 부서 협업 체계의 개선점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돌발상황별 의사결정·관계기관 협조 체계 확인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위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항공기 사고 발생부터 후속 조치까지 전 과정을 가정해 진행됐다. 비상상황 인지와 상황 전파, 대응 인력 소집 등 초기 대응을 비롯해 탑승객 지원과 사고 수습, 관계기관 조사 대응까지 단계별 조치와 조직별 임무 수행 과정을 점검했다.
특히 훈련 과정에서 다양한 돌발상황을 부여해 상황 변화에 따른 의사결정과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위기대응조직별 역할 수행과 관계기관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각 부서의 판단과 후속 조치가 원활하게 이어지는지 살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조직별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한 개선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항공 안전은 일상적인 점검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지켜 나가야 한다"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각 조직이 맡은 역할을 정확히 수행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13일부터 전사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유명섭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이 안전 실천 서약에 참여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행동규범 확인과 서약 참여 등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