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시의회가 21일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사흘간 일정에 들어갔다
- 의회는 조례안 14건과 기타 안건 6건을 심사하고 감사계획을 수립한다
- 의원 6명은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가 21일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23일까지 사흘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함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이 진행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6명이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을 주제로 자유발언에 나섰다. 김자운 의원은 수안보 공공하수처리장 안전운영체계 개선을, 장준기 의원은 연수동 뒷목골산 일대 생활숲길 조성을 제안했다.
김명진 의원은 산불 감시망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현주 의원은 생활체육시설의 안전 문제를 짚었고 김영웅 의원은 발달장애인 지원과 실종자 보호를 연계한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서원복 의원은 연수동 주민 숙원사업인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촉구했다.
의회는 22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14건과 기타 안건 6건을 심사한다. 주요 안건은 충주시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과 충주지식산업센터 운영 재위탁 동의안 등이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유영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다가오는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행정사무감사가 시민 눈높이에서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사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