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은 25일 대성산에서 맨발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 참가자들은 대성산 숲길과 둘레길 3km를 걷는다
- 박동창 회장은 올바른 맨발 걷기 방법을 시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심 속 자연휴식처 대성산서 건강과 여유 만끽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완연한 가을 정취를 눈뿐만 아니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맨발 걷기 축제가 충북 단양에서 열린다.
단양군은 오는 25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대성산 맨발 숲길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가을의 초대! 대성산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장려하고 단양 도심과 인접한 자연휴식 공간인 대성산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직접 참여해 생생한 맨발 걷기 시연과 함께 올바른 걷기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 대성산 맨발 숲길과 둘레길을 잇는 총 3km 코스를 걷게 된다.
발끝으로 전해지는 부드러운 흙길의 감촉과 선선한 가을바람, 울창한 숲이 선사하는 피톤치드를 동시에 느끼며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가을빛으로 곱게 물든 대성산에서 맨발로 대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몸과 마음에 활력을 듬뿍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