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0일 윤희근 위원장 선출을 승인했다
- 윤 위원장은 청주시 서원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이번 승인으로 충북 8개 선거구 당협위원장 선출이 마무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청주시 서원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결과를 승인하면서 도내 8개 국회의원 선거구의 당협위원장 선출 절차를 마무리했다.
충북도당은 20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윤희근 청주시 서원구 조직위원장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한 결과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8일 윤 조직위원장을 서원구 조직위원장으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서원구 당원협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윤 조직위원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해당 안건은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최종 확정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뤄진다.
청주 미원 출신인 윤 위원장은 운호고와 경찰대학교를 졸업했다. 경찰청 차장을 거쳐 제23대 경찰청장을 지냈으며 현재 청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승인으로 충북도당은 도내 8개 선거구의 당협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했다.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은 "당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당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현장 조직"이라며 "도당과 각 당협이 긴밀하게 소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