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반도체포럼이 19일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이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되고 전문가 중심 이사회를 구성했다
- 포럼은 인재 양성과 소부장 협력망 구축 등 지역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반도체포럼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반도체포럼은 지난 19일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초대 이사장은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이 선임됐으며 공동대표는 정은승 전남광주시 반도체전략위원장과 김승휘 변호사가 맡았다. 이사회는 손경종 전남광주시 반도체전략위 부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로 구성했다.
반도체포럼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발맞춰 지역의 대응 역량을 결집하고자 조직됐다.
추진위원회 발족과 창립총회를 거쳐 법인 설립 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다. 초기 자본 4억 5000만 원을 바탕으로 ▲반도체 실무 인력 양성▲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망 구축▲시민 지지 및 공감대 확산 등 전략 마련에 나선다.
올해는 50개 분과 협의체 구성과 기업 정주여건 실태조사, 찾아가는 시민설명회 등 6대 역점 사업을 실시하는 한편 부설 기관으로 '반도체전략연구원'을 설립한다.
양진석 이사장은 "반도체포럼은 기업이 원하는 인프라와 인재를 적기에 연결하고 시민과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세계적 반도체 거점을 만드는 데 든든한 교두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