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울원전본부는 20일 한울원전 1호기 발전을 정지했다
- 한울원전 1호기는 약 59일간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 연료 교체와 원자로 내부 검사 등 주요 설비를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 1호기(가압 경수로형, 95만 kW급)가 20일 오전 10시를 기해 발전을 정지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27차 째인 이번 계획예방정비는 약 59일간 이어진다.

한울원전 1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발전정지에 앞서 3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 운전을 달성했다고 한울원전본부는 전했다.
한울원전 1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원자로 용기 내부 검사 ▲주변압기/소내 보조 변압기 정비 등 주요 기기에 대한 정비·점검을 수행해 원전 건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울원전본부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 검사와 규제 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12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