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도내 고등학생 3만1474명이 20일 실시된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했다.
고3 수험생에게는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과 취약 영역을 점검하는 마지막 전국 단위 평가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는 고1 1만1078명, 고2 1만175명, 고3 1만221명 등 도내 169개 고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평가는 서울·인천시교육청 주관으로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등의 영역에서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영역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등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학업 수준을 파악하고 취약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 실시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