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경찰청은 19일 가을축제 인파밀집지역 대응을 강화했다
- 전남경찰은 16일 장흥·강진서 흉기난동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 기차역·터미널·축제장에 형사 거점을 두고 순찰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경찰이 가을 축제철 인파가 몰리는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흉기난동 등 이상동기범죄 차단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 이후 도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모방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이상동기범죄 대응 및 예방적 형사활동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남경찰은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하반기 광역 수사긴급배치 모의훈련(FTX)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장흥·강진 일대에서 이상동기범죄와 공공장소 흉기난동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112신고 접수부터 상황 전파와 보고, 긴급배치, 목검문, 도주 경로 차단까지 초동대응 전 과정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의자 검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찰은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지역 가을축제장 등 인파 밀집지역에 형사 거점을 배치하고 가시적인 순찰과 형사활동을 강화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흉기를 사용하거나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사건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경찰청은 도민과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이상동기범죄 등 강력범죄에 수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