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19일 박상용 후보자 적격 보고서를 채택했다
- 위원회는 개발사업 역량과 공공성·위험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 경과보고서는 23일 본회의 보고 후 청주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의회 인사청문위원회가 박상용 청주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청주시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15일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의 직무수행 능력과 경영 전문성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한 데 따른 개발사업 역량 확보 방안, 민관합동(PFV) 개발사업의 공공성 및 위험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박 후보자가 30여 년간 언론계에서 쌓은 조직 운영 경험과 공익적 가치 실현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배성철 인사청문위원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한 초기인 만큼 개발사업 역량 확보와 위험관리, 이해충돌 방지에 각별히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경과보고서는 오는 23일 청주시의회 제1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보고된 뒤 청주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