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컬리는 19일 컬리뷰티페스타 2026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 멤버스 회원은 2만5000원, 일반 고객은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 행사에는 45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간대별 뷰티 제품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멤버스 2만5000원 선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컬리는 다음달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리는 '컬리뷰티페스타 2026'의 입장권 판매를 1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컬리 멤버스 회원은 19일부터 정가보다 50% 할인된 2만5000원에 입장권을 살 수 있다. 일반 고객 대상 슈퍼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정가보다 40% 저렴한 3만원에 판매한다.

올해 행사에는 4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신규 참여 브랜드가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아멜리, 사봉, 시세이도프로페셔널 등이 새로 참여한다.
행사장은 아침·낮·저녁·밤 등 네 가지 시간대별 공간으로 꾸민다. 아침 공간에서는 저자극 클렌저와 더마 스킨케어 등을, 낮 공간에서는 선케어와 색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저녁 공간에는 클렌저와 헤어·바디케어 제품을, 밤 공간에는 고기능 스킨케어 제품과 뷰티 기기 등을 선보인다. 4개 부스로 구성된 큐레이션관에서는 자신의 뷰티 습관을 진단하고 컬리온리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올해 신설된 '뷰티컬리 아이콘 2026'에서는 컬리에서 한 해 동안 인기를 얻은 뷰티 제품을 소개한다. 컬리뷰티페스타는 2024년 처음 열려 올해 3회째를 맞았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