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은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대추축제를 열어 방문객을 맞았다
-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대추 구매와 체험·공연을 즐겼다
- 축제는 25일까지 이어지며 미식행사와 공연도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보은대추축제가 개막 첫 주말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활기를 띠었다.
19일 보은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보청천 일원에는 제철 생대추와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이어졌다.

올해 20회를 맞은 축제는 생대추 판매에 한방족욕과 간식 만들기, 어린이 공연 등 체험 콘텐츠를 더해 즐길 거리를 넓혔다.
대추오란다 만들기와 떡메치기, 대추고추장·떡볶이 만들기 등이 운영됐고, 대추 음료 체험과 반려식물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공연장에서는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어린이 뮤지컬 등이 열렸으며, 보청천 국화꽃동산과 야간 경관조명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22일부터 25일까지는 미식 행사인 '2026 미식페스티벌 철판깔장'이 열리고 23일에는 이영현·김길중 공연, 24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브레드 이발소'와 전자음악 공연이 예정돼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