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는 17일 개청 45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19개 동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을 다졌다
- 소하1동이 종합 우승하고 철산2동과 소하2동이 뒤를 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시 개청 45주년을 기념하고 30만 광명시민의 대화합을 다지기 위한 체육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을 주제로 '시 개청 45주년 광명 시민의 날 기념 시민화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19개 동에서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치어리딩의 역동적인 식전 공연과 각 동의 개성을 담은 특색 있는 응원 영상 상영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개회사와 축사, 선수 대표 선서 등 공식 개회식이 진행됐다.
본 경기는 줄다리기, 제기차기, 승부차기, 단체줄넘기, 혼성 600m 계주 등 총 10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19개 동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단은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를 마친 후 행운권 추첨과 종합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대회 종합 우승의 영예는 소하1동이 차지했다. 2위는 철산2동, 3위는 소하2동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단순한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하나 되는 광명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