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은 17일 고3 대상 권역별 모의면접 캠프를 운영했다
- 도내 고교 추천 학생 475명이 대학별 면접 유형을 실전 연습했다
- 교사 46명은 모의면접 뒤 학생별 답변과 대응 과정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제 면접 대비 경험 자신감 향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대학 수시모집 면접에서 자신의 생각 자신에게 이야기하세요"
경남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3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고3을 위한 찾아가는 권역별 모의면접 캠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캠프에는 도내 고등학교의 사전 추천을 받은 학생 475명이 참여한다. 중부권은 17일 창원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서·남부권과 동부권은 24일 각각 진주고등학교와 김해분성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학생들은 제시문 면접,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면접, 다중 미니 면접 등 대학별 전형에 맞춘 유형 가운데 필요한 방식을 선택해 실전 연습을 한다. 다중 미니 면접은 여러 차례의 짧은 면접을 통해 상황 판단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도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소속 교사 46명이 맡았다. 교사들은 2027학년도 대학별 면접고사의 특징과 변화를 분석해 유형별 문항을 마련했다.
모의면접 뒤에는 실제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학생별 답변과 대응 과정도 점검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