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9분쯤 안동시 옥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40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여 만인 17일 오전 0시 4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블록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