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바이윈스토리지는 15일 주식 2억~2억5000만 위안어치 매입을 제안했다
- 매입 주식은 전량 소각해 등록자본을 줄일 계획이다
- 상반기 매출은 AI 수요에 힘입어 155억7500만 위안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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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6일 오전 11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5일 저녁 중국 메모리 및 첨단 패키징 선도 기업인 바이윈스토리지(佰維存儲∙BIWIN∙백유존저과기 688525.SH)는 공시를 통해 쑨청쓰(孫成思) 지배주주 겸 실질 지배자이자 회장이 회사에 공개시장 매입 방식으로 일부 주식을 매입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매입한 주식은 전량 소각해 등록자본을 줄일 계획이다. 구체적인 시행 방안은 관련 법규에 따라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자사주 매입 가격 상한은 이사회가 매입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전 30거래일간 주식 거래 평균가격의 150% 이내로 설정됐다. 매입 자금 규모는 2억~2억5000만 위안(약 403억~503억)이며, 회사 자체 자금 또는 자체 조달 자금을 활용한다. 매입 기간은 주주총회에서 매입 방안이 승인된 날부터 12개월 이내다.
바이윈스토리지는 반도체 메모리의 연구개발·설계, 패키징·테스트,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과 첨단 패키징·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연산 수요 폭증과 메모리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55억7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8.1% 증가했다. AI 관련 신흥 단말기용 메모리 제품 매출은 약 28억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3.58% 늘었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주주 환원과 자본 배분 효율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한편, 주식 자본 구조를 개선하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