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딥시크는 15일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복구하고 보상안을 발표했다.
- 웹·모바일 대화 서비스와 V4.1 플래시 API가 약 5시간 중단됐다.
- 최근 7일간 API 사용료 전액을 계정에 자동 보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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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6일 오전 10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深度求索∙선두추쒀)가 대규모 서비스 장애 사태와 관련해 서비스 복구 및 보상 공지를 발표했다.
전날 딥시크 웹 버전과 모바일 앱의 대화 서비스뿐 아니라 V4.1 플래시(Flash) API도 영향을 받아 일반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 불편을 겪었다.
딥시크 측은 베이징 시간 기준 2026년 10월 15일 오전 8시 11분부터 오후 1시 04분까지 딥시크 서비스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해당 시간대에 API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보상 방안으로 딥시크는 사용자 계정의 최근 7일간(10월 8~14일) 사용 금액 전액을 보상금 형태로 반환할 예정이다. 보상금은 자동으로 계정에 지급되며, API 이용 요금은 보상금 계정에서 우선 차감된다.
딥시크는 이번 장애로 발생한 영향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밝혔다.
딥시크는 10월 들어서만 여러 차례 서비스 이상을 겪었다. 10월 12일에는 대화 서비스와 V4.1 플래시 API 등에 영향을 미치는 장애가 발생했으며, 8일에는 약 3분간 서비스 성능이 저하됐다. 2일에도 웹 서비스와 API에서 약 2시간 동안 이상이 나타났다.
해당 매체는 이번 장애가 올해 들어 발생한 대규모 서비스 이상 가운데 최소 18번째라고 전했다. 반복되는 장애는 이용자와 모델 호출량 증가에 대응하는 인프라 용량 및 서비스 안정성 확보가 딥시크의 과제로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