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XA손해보험은 14일 워킹 챌린지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임직원 810명은 15만 보 걷기로 소아암 환아 지원에 동참했다
- 기부금은 조혈모세포이식비와 재활·간접치료비로 사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임직원 워킹 챌린지로 조성한 기부금 1000만원을 지난 1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암 아이들의 치료비로 쓰인다.
이번 챌린지는 AXA그룹이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AXA Week for Care'의 일환이다. 임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챙기고, 임신 준비부터 출산·육아·가족 돌봄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는 사내 복지 프로그램 '위 케어(We Care)'의 취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악사손보는 올해 건강검진과 독감 예방접종,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재정 상태를 점검·관리하는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올해로 6년째인 임직원 건강 증진 캠페인 '헬시유(Healthy You)'와 연계해 마음건강 교육과 건강관리법 공유 등 참여형 활동도 진행했다.
워킹 챌린지는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됐다. 임직원 810명이 1인당 누적 15만 보 걷기에 도전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소아암 아이들을 돕는 활동에 동참했다.
악사손보는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소아암 아이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조혈모세포이식비와 재활치료비, 간접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워킹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을 위한 일상 속 실천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AXA손해보험이 추구하는 'Care'는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몸과 마음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리 주변의 삶까지 함께 살피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Care'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