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현상은 16일 전석 매진에 힘입어 단독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 하현상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 하현상은 대표곡과 11월 발매 신곡을 공연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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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하현상은 오는 23일~25일 3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퍼니 패밀리(Funny Family)'를 개최한다. 앞서 24일, 25일 2회 공연으로 예정되었던 이번 콘서트는 티켓 오픈 직후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3일 1회 공연을 전격 추가했다.

하현상은 매 공연 섬세한 라이브는 물론,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다. 매번 기대 이상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단독 콘서트 역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연출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콘서트 타이틀 '퍼니 패밀리'는 하현상의 음악을 구심점으로 모인 이들이 만들어내는 '삶의 즐거운 우연'과 따뜻한 관계의 축도를 담아낸다. 서로 다른 이들이 음악 안에서 하나의 세계를 완성한다는 메시지 아래, 지나온 여정을 밀도 있게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하현상은 이번 무대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은 물론, 오는 11월 발매를 앞둔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공개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회차를 추가한 하현상의 단독 콘서트 '퍼니 패밀리' 추가 회차 티켓 예매는 오늘(16일) 저녁 7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