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가을·겨울 성수기를 맞아 25일까지 열흘간 자사 멤버십 회원 대상 '하반기 멤버십 위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국내외 패션·뷰티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과 신세계V에서 자사 운영 브랜드 제품을 사면 결제 금액의 5%가 S.I.포인트로 적립돼 평소보다 10배 높은 혜택을 받는다. 정가 643만원의 브루넬로 쿠치넬리 캐시미어 카디건은 32만1500포인트, 정가 32만8000원의 딥티크 오 드 퍼퓸 75ml는 1만6400포인트가 쌓인다. 지난 상반기 행사 기간 멤버십 회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늘었고, 고가 수입 패션은 91.5%, 코스메틱은 50% 증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행사 기간에는 신상품과 평소 세일에서 제외되는 인기 제품, 노세일 브랜드까지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을겨울 쇼핑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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