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러쉬가 16일 아이유와 함께한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은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 두 사람의 첫 협업 음원으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크러쉬가 아이유와 함께 한 신곡을 발표한다.
16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 (Feat. 아이유)'을 발매한다.

크러쉬는 지난 15일 피네이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크러쉬와 아이유가 함께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둘의 감미로운 보컬이 담긴 신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크러쉬와 아이유의 음색 시너지를 향한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리스트인 두 아티스트가 만나 처음으로 함께 발표하는 음원인 만큼, 어떤 음악이 탄생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크러쉬와 아이유는 그간 음악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왔다. 2019년에는 각자의 단독 콘서트에서 서로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또 2022년에는 아이유의 음악 토크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에 크러쉬가 게스트로 참여해 음악적 교감을 나눈 바 있다.
크러쉬는 지난해 8월 EP 앨범 '팽(FANG)' 발매 이후 이번 신곡으로 약 1년 2개월여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크러쉬의 '삐그덕 (Feat. 아이유)'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