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시의회는 15일 제30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안건 47건을 의결했다.
- 의회는 경기남부 철도사업 6건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 조례안 일부는 수정 가결됐고, 정비구역 관련 안건 4건은 심사를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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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5일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전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22건, 동의안 2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결의안 1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민국과 경기남부지역 발전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도 채택됐다. 결의안에는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분당선 연장,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SRT 복복선화 등 6개 사업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의회운영위원회가 심의한 용인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자치행정위원회의 용인시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과 2027년도 용인시정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이 원안 가결됐고 2027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인 용인시 청소년수련원 인프라 확충사업 1단계도 원안 가결됐다.
문화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용인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기흥어울림센터 공공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9건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제환경위원회의 용인시 중소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4건과 2027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보증료 출연계획 동의안 등 동의안 11건도 원안 가결됐다.
다만 용인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안과 용인종합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일부 내용을 수정해 통과됐다.
도시건설위원회가 심의한 용인시 공원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은 원안 가결됐고 용인시 안전관리자문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은 수정 가결됐다.
김량장1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의견제시의 건 등 4건의 의견제시 안건은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심사를 보류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