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 신민재가 15일 왼쪽 햄스트링 정밀검진에서 큰 이상이 없었다
- 신민재는 통증이 남아 15일 훈련을 쉬고 회복에 집중했다
- 신민재는 16일 광주로 이동해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포함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주전 2루수 신민재가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LG는 15일 "신민재가 병원 검사를 받았고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왼쪽 햄스트링 부위에 당기는 느낌이 남아 있어 이날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고 휴식과 회복에 집중한다.

신민재는 16일 선수단과 함께 준플레이오프 1·2차전이 열리는 광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도 포함될 전망이다.
신민재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8회말 공격에서 스퀴즈 번트를 댄 뒤 1루까지 달리는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위를 붙잡고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곧바로 교체됐다.
LG 염경엽 감독도 경기 후 신민재의 상태에 우려를 나타냈지만, 정밀검진에서는 근육 파열 등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LG는 오는 17일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신민재의 실제 출전 여부는 경기 당일까지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될 전망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