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시는 15일 19일부터 23일까지 로컬 굿즈 페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 27개 업체가 지역 굿즈와 특산 먹거리를 선보인다
- 방문객에게 인증·시식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컨벤션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2026 ITS 강릉 로컬 굿즈 페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총회에 참석하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릉의 특색 있는 상품과 지역 브랜드를 소개하고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국제행사와 지역 소상공인 간의 연결을 통해 강릉의 로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자 한다.

참여하는 관내 소상공인 27개 업체는 강릉의 독창성을 담은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인다. 마그넷, 도자기 및 공예품 등 지역 굿즈와 커피빵, 한과, 마늘빵 등 지역 특산 먹거리뿐 아니라 다양한 음료와 수제맥주도 판매된다.
방문객들은 행사에 참여하며 인증 및 시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전통 책 만들기와 향낭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돼 강릉의 로컬 상품과 전통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강릉 로컬 굿즈 페어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강릉의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매 및 판로 확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