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이키즈는 7일 데뷔 싱글로 52만장 판매를 기록했다.
- 코이키즈는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 코이키즈는 11월 7~8일 서울 팬미팅 전석을 매진시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가 데뷔와 동시에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코이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데뷔 싱글 '코이키즈'는 52만 524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싱글 세일즈' 차트 1위(2026년 10월 5~11일 집계)에 올랐다.

코이키즈는 데뷔 일주일 만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가운데, 10월 14일 자 빌보드 재팬 핫 100 1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현지 내 신드롬급 인기를 확인시켰다.
오리콘 차트 성적 역시 괄목할 만하다. '코이키즈'는 10월 6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첫 진입한 뒤, 7일 연속 동일 차트에서 톱5를 유지했다.
이에 힘입어 '코이키즈'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코이키즈가 집계 기간 중 기록한 판매량 46만 18장은 올해 데뷔 싱글 첫 주 판매량 중 최고 수치다.
코이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와 함께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 데뷔를 알렸다.
이들은 데뷔와 함께 일본 현지 주간 차트를 강타하며 '하프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데 이어, 국내 음악방송에도 잇달아 출격하며 전방위적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코이키즈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총 4회 공연이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