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중국·일본 총재와 경제동향을 논의했다.
-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들은 방콕에서 금융 상황과 역내 안정을 협의했다.
- 내년 제16차 회의는 중국인민은행 주최로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09년부터 매년 순번제 개최…내년 중국 주최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중국과 일본 중앙은행 총재를 만나 3국의 최근 경제·금융 동향을 논의했다.
한국은행은 14일 태국 방콕에서 '제15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신 총재가 주재했으며 판궁성 중국인민은행 총재와 우에다 카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3국의 경제·금융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 총재는 지난 13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G) 연차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으며, 오는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는 3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역내 경제·금융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순번제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 회의는 한국은행이 주최했다.
내년 제16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는 중국인민은행이 주최할 예정이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