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는 14일 장성동 공동주택 분양을 승인했다
- 장성지구 A2블록은 992세대,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 평균 분양가는 3.3㎡당 1489만원으로 책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에 들어서는 992세대 규모 공동주택의 분양 절차가 본격화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89만 원으로 책정됐다.
청주시는 장성동 135번지 일원 '장성지구 A2블록 공동주택'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형 285세대, 75㎡형 100세대, 84㎡형 519세대, 112㎡형 88세대다.
일반분양 평균 분양가는 3.3㎡당 1489만원이다. 발코니 확장비는 1380만~2284만원이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계약 때 1000만원을 먼저 납부하고 나머지는 계약 후 30일 이내에 내는 방식이다. 사업은 유한회사 에이치엠서번이 시행하고 에이엔디앤아이한라가 시공한다.
청주시는 택지비와 건축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