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는 14일 시민 4400여 명 참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17일 시민 500여 명이 6km 자전거대행진을 진행한다
- 17~18일 27개 종목 생활체육대회에 3900여 명이 참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0월 셋째 주말 시민 4400여 명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7일 오전 10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에서 '제19회 삼척시민 자전거대행진'이 열린다. 이 행사는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며 기록 경쟁이 아닌 건강 레이스로 진행된다.

시민 500여 명이 장미공원을 출발해 번개시장과 터미널 앞 사거리를 거쳐 다시 장미공원으로 돌아오는 6km 구간을 함께 달린다. 완주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되며, 대회 후 간식 나눔과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이어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2026 삼척시 추계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축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27개 종목에 지역 체육 동호인 39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장석구 체육진흥과장은 "가을을 맞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가 연이어 열리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