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본사에서 중소 식품 협력사의 식품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열었다.

2015년부터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식품안전 전문 조직인 안전경영담당이 주관한다. 올해는 육가공 협력사 20여곳의 품질 담당자가 참여했다. CJ프레시웨이 품질 관리 전문가가 돈까스, 햄, 소시지, 순대 등 주요 육가공 상품의 제조 특성을 반영해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의 품질관리 기준을 공유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품군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협력사와 함께 공급망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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