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개인 투자자들이 13일 AI 관련 미국 주식과 ETF로 복귀했다
-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미국 주식 91억달러를 순매수했다
- 반도체주 26억달러와 AI 인프라주 24억달러를 사들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4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1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itadel Securities' Rubner Says Retail Traders Return to AI Bet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몸을 사리던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베팅 대상인 인공지능(AI)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
시타델시큐리티스의 스콧 루브너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이 회사 플랫폼에서 미국 주식을 91억달러 순매수했다. 순매수는 AI 관련 종목과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됐으며 전체 거래 활동은 평균을 밑돌았다. 15주 만에 가장 큰 주간 순매수 규모다. 루브너는 이 회사의 주식 및 파생상품 전략 책임자로, 메모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루브너는 AI 호황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반도체주를 짓누르는 가운데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주 반도체를 26억달러 순매수했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1년 가운데 3번째로 큰 주간 순매수 규모다. 이에 따라 10월은 이 회사 플랫폼에서 반도체 업체에 대한 월간 순매수가 가장 큰 달이 될 전망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관련 종목도 약 24억달러어치 사들였다.
AI 거품 경고에도 투자자들은 AI 트레이드에 계속 자금을 넣고 있으며 이는 증시 전반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과 S&P500은 지난주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루브너는 9월 급격한 냉각기를 거친 뒤 10월 초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로 복귀할 것이라고 정확히 예측했다. 그는 당시 실적 발표와 기업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는 시기여서 10월이 투자자들에게 "재진입"할 더 나은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개인 투자자 매수 증가는 대체로 "거래량 확대가 아닌 더 강한 방향성 확신"에 따른 것이라고 루브너는 적었다. 개인 투자자들의 지난주 매수 규모는 매도보다 2.7% 많았으며 이는 주간 방향성 쏠림 지표에서 90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거래 활동은 최근 1년 기준 42번째 백분위수에 머물렀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