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미국 ETF 히든 챔피언] (61) 금융자산 토큰화 '혁명' 베팅 TKNQ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월가는 13일 금융자산 토큰화가 전자거래에 이은 혁명이라고 전망했다
  • 토큰화로 24시간 거래와 즉시 결제, 거래비용 절감이 가능해진다고 내다봤다
  • 씨티그룹은 토큰화 자산시장이 2030년 5조5000억달러로 성장한다고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종이 주식 거래 전자화 이어 두번째 혁명
금융 자산 토큰화 이미 현실화
관련 생태계 정조준하는 ETF는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1990년대 종이 주식이 전자 거래로 전환된 데 이어 또 한 차례 대대적인 변화가 월가에 벌어질 전망이다.

금융 자산의 토큰화가 월가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며 수십년 전 전자 거래 시스템 도입에 견줄만한 혁명이 될 것이라고 미국 금융 매체 배런스가 보도했다.

지난 1970~1980년대 종이로 된 실물 주식 증서와 장부를 근간으로 했던 이뤄졌던 주식 거래가 1990년대 전자화된 데 이어 블록체인에 기반한 금융 자산의 토큰화가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것이라는 얘기다.

금융 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란 주식과 국채 및 채권, 부동산, 미술품까지 현실 세계의 다양한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형태로 변환하고 프로그램화 하는 것을 의미한다.

토큰화가 본격화되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진다고 시장 전문가들은 말한다. 개장과 거래 종료 시간이 정해진 기존의 시스템이 사라지고 연중무휴 거래가 이뤄진다는 것.

뿐만 아니라 투자자가 매수나 매도 주문을 낸 이후 예탁원과 청산소, 브로커 등 수많은 기관들이 장부를 대조하는 과정을 거치며 최종 정산까지 1~2일 걸리는 기존의 메커니즘도 달라질 전망이다. 모든 과정이 생략되고 매도 즉시 계좌로 입금되는 즉시 정산이 현실화된다는 얘기다.

금융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간 거래를 보증하는 다수의 중개기관의 수수료와 대조 비용이 사라지면서 투자 및 거래 비용이 그만큼 낮아진다는 설명이다.

종이 주식에서 전자 거래, 토큰화로 이어지는 금융 혁신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배런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이미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토큰화 보안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고,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의 청산 결제 전담 기관인 예탁결제원(DTCC) 역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토큰화하기 위한 거대 플랫폼을 공식 전환하고 나섰다. 해당 테스트에는 JP 모간과 골드만 삭스, 블랙록 등 월가의 공룡들이 참여하고 있다.

씨티그룹은 최근 보고서를 내고 "170억달러 수준인 토큰화 자산 시장 규모가 2030년 최대 5조5000억달러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런스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블록체인의 전면 수용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상당수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투기 자산으로 규정하고 여전히 거리를 두고 있지만 금융 자산의 토큰화는 투기적인 코인이 아니라 코인을 구동하는 블록체인 시스템 자체를 뼈대로 삼는 대전환이라는 얘기다.

인공지능(AI) 모델의 이미 거래소에서 매매했던 미국 국채나 대형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자체를 블록체인 토큰으로 발생한 상품들이 등장했다.

IVVon이 대표적인 사례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대표적인 S&P500 지수 추종 상품인 IVV(iShares Core S&P 500 ETF)를 블록체인 상에 1 대 1로 매칭해 토큰화한 상품으로,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 기반의 토큰화 ETF다.

미국 초단기 국채 및 머니마켓펀드(MMF)를 토큰화 해 블록체인 상에서 미 국채 이자가 실시간으로 누적되도록 설계된 USDY도 대표적인 RWA(실물 자산 토큰화)에 해당한다.

배런스는 금융 자산 토큰화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실전 자본이 움직이는 현실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관련 생태계에 투자하는 ETF가 다수 등장해 투자자들에게 금융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에 베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조언이다.

토큰화 생태계에 직접 투자하는 ETF로 TKNQ (Amplify Tokenization ETF)가 대표적이다. 미국 자산운용사 앰플리파이가 운용하는 토큰화 인프라 전용 테마 상품으로, 토큰화의 뼈대가 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부터 실물자산 가격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연결해주는 블록체인 오라클, 그리고 실제 주식 및 채권의 토큰화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Z) 등을 비중 있게 편입했다.

포트폴리오에는 블랙록(BLK)과 코인베이스(COIN), CME 그룹(CME) 등 금융기관과 알파벳(GOOGL)과 클라우드플레어(NET) 등 기술주도 편입됐다.

시장 조사 업체 ETFDb에 따르면 2025년 12월 출시된 펀드는 총 운용 자산(AUM) 규모가 120만달러로 제한적이고, 최근 1개월 동안 일평균 거래량 역시 2000주를 밑돌 정도로 유동성이 빈약하다.

펀드는 지난 3개월 사이 약 12% 수익률을 냈고, 연초 이후로는 0.42% 손실을 기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단기 고수익률을 노린 베팅보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성장을 겨냥해 길게 보고 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앰플리파이의 또 다른 ETF인 BLOK(Amplify Data Sharing ETF)도 토큰화 트렌드에 베팅하는 펀드로, 자산 규모가 10억달러를 웃돈다.

2018년 1월 출시된 펀드는 골드만 삭스(GS)와 JP 모간(JPM) 등 토큰화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대형 금융기관과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ETFDb에 따르면 3년간 펀드의 연환산 수익률이 47%에 달했지만 연초 이후 수익률은 5%에 못 미쳤고, 최근 1년 동안 19%의 손실이 발생했다.

월가는 TKNQ가 실물자산 토큰화와 블록체인 인프라를 가장 정밀하게 조준하는 순수 테마형 상품이지만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률 펀드라고 강조한다.

다만, 제도권 금융의 블록체인 전환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속에 이른바 '온체인 통로'를 독점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만큼 2030년 5조달러 시장을 겨냥한 매수 전략이 적절하다는 의견이다.

BLOK는 직접 토큰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스타트업보다 블록체인 기술을 자체 비즈니스에 녹여내는 검증된 대형주의 비중이 높은 만큼 상대적으로 리스크와 기대 수익률이 모두 낮은 상품으로 통한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