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호가 13일 JTBC ‘파이널 테이블’에서 야심찬 수셰프로 변신했다
- 김민호는 24일 첫 방송에서 기회주의적 배영수 역을 연기한다
- ‘신병’ 시리즈 김민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민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남다른 처세술과 야심을 지닌 수셰프로 변신한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의 향연을 담은 이야기다.

김민호는 극 중 차우진(장률)이 운영하는 국내 정상급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수셰프 '배영수' 역을 맡는다. 배영수는 애피타이저와 샐러드, 아뮤즈 부쉬 등을 담당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남다른 처세술을 발휘하는 인물이다. 특히 차우진 셰프의 눈에 들기 위해 아부도 마다하지 않는 기회주의적인 면모와 동료들을 향한 경쟁심으로 얄미우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올겨울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호는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신병4: 사보타주'를 비롯한 '신병' 시리즈와 드라마 '오싹한 연애'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특히 '신병' 시리즈에서 친근하고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김민호가 이번에는 야심 가득한 수셰프로 변신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