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의회는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제222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과 조례·일반의안 심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채택 등이 진행된다.

주요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도 구성해 향후 활동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정질문에서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군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회기부터는 실시간 회의중계 시스템도 시범 운영한다. 군민들은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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