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의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 건물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3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7분쯤 마산회원구 구암동 소재 한전 마산지사 4층짜리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근무하던 직원이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36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28분 만에 진압했다.
이불로 연기를 흡입한 직원 1명(50대)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3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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