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무제한 생맥주와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부에노 비치클럽은 10월 한 달간 3만원에 하이네켄, 파울라너, 타이거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바비큐 플래터와 갈비 부르기뇽을 10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우디플레이트는 11월 30일까지 주중 디너 이용객에게 하이네켄과 파울라너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주중 디너 가격은 성인 14만5000원, 소인 7만3000원이다.
안토 관계자는 "부에노 비치클럽에서 주류가 전체 매출의 37%를 차지할 만큼 호응이 높다"며 "부에노 비치클럽 내 하이네켄 협업 공간에 이어 10월 31일 핼러윈 파티에서는 시즌 한정 주류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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