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F 바버가 13일 26FW 여성 상품 물량을 50% 확대했다
- 바버는 여성 컬렉션에 니트 아우터와 퀼팅 재킷을 선보였다
- 바버는 미연과 함께한 ‘A Day in Barbour’ 캠페인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F가 수입·판매하는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가 26FW 시즌 여성 상품 바잉 물량을 전년 대비 약 50% 확대하고, 그룹 아이들 미연과 함께한 'A Day in Barbour' 캠페인을 공개했다.

남성 상품 바잉 물량도 약 20% 늘렸지만, 여성 상품의 확대 폭을 더 높여 국내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여성 컬렉션 최초로 니트 소재 아우터를 선보이고, 퀼팅 재킷과 울 아우터 등을 함께 구성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하되 소재와 실루엣에 부드러운 변화를 더했다. 오프라인에서도 여성 상품의 비중과 노출을 점진적으로 늘리고 있다.
캠페인은 패션&컬처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와 함께 영상과 화보로 구성했다. 미연은 퀼팅 재킷과 니트 아우터 등 26FW 주요 여성 제품을 착용했다.
LF 바버 관계자는 "이번 FW 시즌 한층 부드러워진 여성 컬렉션과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바버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