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웰푸드는 13일 부크크와 껌·시집 한정판을 선보였다
- 2030세대 텍스트힙 겨냥해 껌 종이에 시집 문장을 새겼다
- 껌 4종과 시집 4종을 매칭해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웰푸드는 출판사 부크크와 협업해 껌과 시집을 결합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 2030세대의 '텍스트힙' 문화에 맞춰 지난 6월 캔디류(애니타임 복숭아맛, 청포도캔디)로 진행한 첫 협업에 이은 두 번째다.

'내 손안의 작은 시집'을 콘셉트로 껌 패키지와 매칭되는 도서 표지를 같은 분위기로 디자인하고, 껌 종이마다 시집 속 문장을 새겨 넣었다. 매칭 도서는 '햇빛 보관법', '아쿠아 소다 틸트', '스프링 스펙터클', '늦가을 첫사랑주의보' 4종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리커버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한정판 패키지는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 이브껌 3종과 새로 선보이는 '믹스커피껌'까지 총 4종이다. 믹스커피껌은 믹스커피 특유의 달콤 쌉싸름한 맛과 향을 구현했다.
'아쿠아 소다 틸'의 류채서 작가는 "롯데 스피아민트껌의 상쾌함과 본 도서의 청량함이 잘 어울린다"며 "많은 사람들이 껌을 씹듯 문학도 여러 번 곱씹으며 공유하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