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수산자원공단이 12일 ‘어구는 돌아오는거야’ 공모전을 열었다
- 폐어구·부표 문제와 보증금제 필요성을 알리려 마련했다
- 영상·사진 접수는 11월 5일 오후 4시까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접수…총상금 1,230만 원 규모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어구는 돌아오는거야!」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폐어구와 부표로 인한 유령어업 및 해양오염 문제를 알리고, 어구·부표 보증금제의 가치와 필요성을 국민의 시선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1분 내외의 창작 영상과 사진이다. 영상은 폐어구 문제와 보증금제를 통해 만들어갈 깨끗한 바다의 변화 등을 표현하면 된다. 사진은 버려진 어구로 인한 문제, 어구의 올바른 관리·회수, 폐어구를 줄이기 위한 실천 등을 담을 수 있으며, 작품에 통발·그물·부표 등 어구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상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사진은 개인으로만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11월 5일 오후 4시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출품작은 전달성,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영상과 사진 분야에서 각각 대상 1점을 포함해 총 14점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1,23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