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12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
- 가경동에 13개 동, 1671세대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 평균 분양가는 3.3㎡당 1578만원이며 16일 견본주택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 흥덕구 가경동에 16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청주시는 가경동에 들어서는 '가경 아이파크 7·8단지'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가경 아이파크 7단지는 가경동 30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2층, 4개 동, 5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84㎡형 204세대, 102㎡형 226세대, 116㎡형 113세대다.
8단지는 가경동 7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9개 동, 112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주택형별로는 84㎡형 302세대, 102㎡형 309세대, 116㎡형 517세대다.
두 단지를 합하면 13개 동, 1671세대다.
일반분양 주택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578만원이며 발코니 확장비는 주택형에 따라 2014만~2429만원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정해졌다.
사업 시행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흥덕구 강서동 574-1번지에 견본주택을 마련하고 오는 16일 개관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택지비와 건축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분양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