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12일 화성휴게소를 새 단장했다.
- 꽃길미술공원을 View&Rest 테마공원으로 조성했다.
- 장미원·수국원·포토존 갖춰 휴식과 볼거리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천국의 계단' 포토존·연못분수 어우러진 휴식 공간 마련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방향) 내 고객 휴식공간인 '꽃길미술공원'을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View&Rest'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본부에 따르면 'View&Rest'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View) 편안하게 쉬어간다(Rest)는 의미를 담은 테마 공간이다.
장거리 운전에 지친 휴게소 방문객들이 잠시 걸으며 자연을 감상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미원과 수국원이 새롭게 들어섰다.

중앙광장에는 서해안의 대표적 장관인 저녁노을을 담아낸 대형 벽화와 '천국의 계단' 구조물을 설치해 휴게소 이용객들이 가족·연인·친구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색 포토존을 구성했다. 해 질 녘 노을과 어우러져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울러 중앙광장은 기존 연못분수와 조화롭게 연결돼 꽃과 물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휴식 환경을 제공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산책하기에도 적합하도록 정비됐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관계자는 "화성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운전 피로를 풀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 휴게 명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한 정차 공간을 넘어 편안한 쉼과 문화가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