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14일부터 VIP 대상 부동산아카데미를 열었다.
- 3주간 시장 전망과 투자·절세 전략을 강의한다고 밝혔다.
- 재건축 법률 쟁점과 세제 개편 절세법도 소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VIP 고객 대상 맞춤형 부동산 컨설팅 제공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NH투자증권이 부동산 시장 전망과 투자·절세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VIP 고객 대상 부동산 아카데미를 연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VIP 고객을 대상으로 '2026 N2 부동산아카데미 대한민국 부동산 인사이트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NH투자증권 Tax센터가 매년 개최하는 부동산아카데미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 전망과 투자·절세 전략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2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다.
첫째 주에는 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이 거시경제와 부동산 시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가 강남 자산가들의 최근 부동산 포트폴리오 변화와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둘째 주에는 이희창 법무법인 센트로 변호사가 재건축·재개발 투자 시 유의해야 할 법률 쟁점을 설명하고, 최황수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교수가 유망 재건축 지역과 사업성 분석 노하우를 공유한다.
셋째 주에는 정보현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이 고급 주거시장 트렌드와 향후 전망을 짚고, 한정수 NH투자증권 세무사가 2026년 세제 개편에 따른 부동산 절세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금리와 세제, 재건축 제도 변화 등 정책 변수의 영향이 커지면서 시장 전망과 절세 전략을 함께 고려하려는 자산가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증권사들도 투자와 세무, 법률 자문을 결합한 부동산 아카데미와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하며 초고액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NH투자증권은 참가 고객에게 세션별 자료집과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북을 제공한다. 또 법률 상담 우대 혜택과 분야별 전문가의 개별 컨설팅을 통해 고객별 상황에 맞는 투자·절세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 본부장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 전망부터 투자와 절세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고객들의 합리적인 부동산 의사결정과 체계적인 자산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