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단양군의회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사업장 현지점검과 조례안 심사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8건, 동의안 5건 등 모두 1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4일부터 19일까지는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를 열어 군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20~21일에는 조례안심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정옥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단양군 난임부부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군수가 제출한 '단양군수 공약사항 관리 조례안' 등 8건을 심사한다.
김영길 의장은 "주요 사업이 당초 목적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