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영 증평군수가 12일 증평인삼골축제를 마무리했다
- 축제는 8일부터 11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서 열렸다
- 인삼한우·공연·AI체험으로 지역색과 미래기술을 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의 대표 축제인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인삼과 한우,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새롭게 선보인 '인삼 한우불고기대잔치'는 증평인삼과 한우를 결합한 먹거리로 눈길을 끌었다.
인맥파티와 인삼골가요제, K-POP 공연, 불꽃놀이 등도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전통씨름한마당과 AI·로봇·가상현실(VR) 체험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군수 인사말을 AI 영상으로 대체하는 등 첨단기술을 접목했다.
이재영 군수는 "앞으로 AI 등 첨단기술을 축제에 접목해 스마트도시 증평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