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는 대체로 흐리고 가을비가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광주는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날 오전 광주권과 전남권 화순 등에는 약한 비가 내렸다.
오는 13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5~50㎜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평년(22~24도)보다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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