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F가 공식 수입하는 영국 웨더웨어 브랜드 '트래디셔널 웨더웨어'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서 10월 21일까지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영국 타운하우스를 모티브로 꾸민 약 28평(93.3㎡) 공간에서 퀼팅 재킷, 필드 재킷, 경량 패딩과 우산, 머플러, 레인부츠 등을 선보인다. 한국 시장 전용으로 기획한 마스코트 하이랜드 카우는 고객 투표를 거쳐 '트래디'로 이름이 확정됐으며, 높이 약 160cm 조형물을 포토존으로 운영한다.
LF 트래디셔널 웨더웨어 관계자는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충실히 전달하면서도 한국에서 기획한 하이랜드 카우와 같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웨더웨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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