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캔세미는 11일 12인치 웨이퍼 공모주 상장을 공시했다.
- 공모가는 주당 12.01위안, 상장일은 13일이다.
- 최근 3년 매출은 57.30%씩 늘며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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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둥성 최초의 양산형 12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기업 캔세미(粵芯半導體∙캔세미∙CanSemi 301660.SZ)는 10월 11일 저녁 공시를 통해 회사가 발행한 보통주가 2026년 10월 13일 선전증권거래소 창업판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가는 주당 12.01위안이다. 초과 청약 물량을 조정하는 환불·배정 조정 메커니즘이 가동된 이후 일반 투자자 대상 최종 공모 물량은 1억7900만 주로 확정됐다. 청약 당첨 확률은 0.0423786759%였으며, 유효 청약 배수는 2359.68배를 기록했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2017년 설립된 캔세미는 칩 설계 기업에 12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서비스와 특화 공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집적회로 제조 기업이다.
캔세미는 광둥성에서 육성한 기업 가운데 최초로 12인치 웨이퍼 양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 회사의 생산시설이 들어서면서 반도체 공급 기반이 부족했던 중국 화남 지역의 산업 여건이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아 '광저우 제1호 반도체'라는 별칭도 얻었다.
실적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각각 10억4400만 위안, 16억8100만 위안, 25억8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복합성장률(CAGR)은 57.30%에 달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