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대가 26일부터 29일까지 취업특강을 연다.
- 동남권 4대 주력산업 직무와 멘토링을 제공한다.
- 미취업 청년과 졸업생은 줌으로 무료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동남권 4대 주력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경남대학교가 산업별 직무 특강과 현직자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의 하나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동남권 4대 주력사업 온라인 취업특강·직무멘토링'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동남권 주요 산업의 동향과 직무를 소개하고 참가자가 관심 분야에 맞는 취업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된다.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미취업 청년과 대학·고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분야는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차세대 원전·에너지 등 4개 산업이다.
첫날인 26일에는 캐치TV와 함께 동남권 기업 취업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후 산업과 직무 분석, 개인별 직무 로드맵 수립, 분야별 현직자 멘토링 등을 이어간다.
참가자는 이를 통해 희망 산업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확인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담 컨설턴트의 취업 상담과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박태현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원전·에너지는 동남권 산업과 청년 일자리를 연결하는 주요 분야"라며 "산업과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