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마미술관이 9일부터 조각전 ‘군락: 여섯 개의 뜰’을 연다.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55점이 처음 외부 공개된다.
- 작가 48명 참여하며 체험·워크숍 등 연계행사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소마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공동으로 조각 전시 '군락: 여섯 개의 뜰'을 연다.
'군락: 여섯 개의 뜰' 전시는 오는 9일부터 내년 5월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소마미술관 2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소마미술관은 '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전시 지원 사업'의 조각 특화 지원 부문에 선정돼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정부 미술은행의 소장품을 외부 전시 공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김기라, 김병호, 나점수, 신건우, 정정주, 최수앙 등 작가 48명이 참여한다. 미술은행 소장품 55점을 중심으로 소마미술관이 선정한 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전시는 '여섯 개의 뜰'을 따라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관람객들은 도시와 빛, 시간, 물질, 경계, 존재 등을 주제로 한 조각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에는 어린이 대상 상설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 작가 워크숍, 인공지능(AI) 도슨트 해설 등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