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건설 컨소시엄이 8일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 이 단지는 인천 부평 산곡6구역 재개발 2706가구 규모다.
- 청약은 19일 특별공급부터 진행되며 입주는 2029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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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4㎡...19~21일 청약 진행
지하철 7호선 산곡역 역세권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은 8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조성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산곡6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는 지하3층, 지상 최고 33층, 20개동, 총 270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0~84㎡로 128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0㎡A 112가구 ▲50㎡B 44가구 ▲59㎡A 307가구 ▲59㎡B 334가구 ▲59㎡C 213가구 ▲75㎡A 136가구 ▲75㎡B 60가구 ▲84㎡A 20가구 ▲84㎡B 63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한다. 인천 거주자는 해당지역으로 서울과 경기도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할 수 있다. 경쟁시에는 인천광역시 거주자가 우선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은 없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 부천 중·상동과 서울 강남과 가산디지털단지를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공사중인 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하면 인천 서북부 지역과 연결성도 확대된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와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 학군도 밀집해 있다. 원적산공원, 원적산체육공원, 뫼골놀이공원,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공간도 갖춘데다 부평경찰서, 부평구청,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설계를 갖췄다. 산책로와 휴게공간, 놀이터, 어린이집이 하나로 이어지는 통합형 중앙광장과 수공간을 조성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계획했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등이 마련됐다.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 도서관과 남녀 1인 독서실, 게스트하우스도 갖췄다.
견본주택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43-2(산곡역 6번 출구 인근 현장 부지)에서 운영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의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면서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과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완성도 높은 상품으로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